왕송호수 근처 다육이 구경 갔다가 찾은 곳.
조가네 갑오징어집 근처에 있는 맛집이다.
이번 방문이 두 번째 방문.


37.5의 메뉴
지난번에 미국식 브런치와 오믈렛을 주문했었다.
이번에 우리는,
로제 비프 리조또 15.5
리코타 샐러드 피자 15.9
이렇게 주문했다.

여기가 입구!
4시부터 5시까지가 브레이크 타임이니
시간 체크는 필수

대기가 항상 많은 곳이다.
지난번 첫 방문에는 기다리지 않았는데,
오늘은 앞에 대기가 있었다.
3층에서 대기하기 전
2층으로 먼저 방문해야 한다 :)

영수증 리뷰 이벤트가 있다.
아메리카노 혹은 콜라 1잔이 서비스로 :D

대기와 주문을 위해서
무조건 2층으로 가야 한다.

대기번호 8번...
안에 매장이 크진 않다.
대기번호 올려놓고 3층으로 가서 약 40분 뒤에
입장했다.

한가한 3층-
빈자리가 아까웠다.
여기서는 서빙이 힘들어서 아마 음료만 마실 수 있는 듯하다.

날이 좋아서 밖에서 기다리기로 -

저어기 호수가 보인다.
창가 쪽에 앉으면 호수 뷰에서 식사할 수 있다.
그렇지만 대기가 길어 자리 선택은 불가능...T_T

40분 정도 기다렸고
카톡으로 입장하라는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내려갔다.

음식 주문 후 세팅을 받고,
메뉴를 기다린다.

휴지와 물티슈, 종이컵이 담긴 바구니

여기서 물을 따라 마시면 된다.
매장 안 곳곳 레몬과 얼음이 담긴 물이 있다.

이게 바로 완전 추천하는
로제 비프 리조또!
이제까지 여기서 먹은 메뉴 중 당연 1등이다.
지금도 또 생각나는 맛

양이 많지는 않은데,
고기가 들어있어서 그런가
적당히 배부르게 먹었다 :D

음식이 다소 끊겨서 나와서 아쉬웠던
2번째 우리의 메뉴 피자
단단한 도우가 아닌 페스츄리 같은 도우라
잘 부서진다.
그래도 야채가 풍부해서 너무 좋았던 메뉴

내돈내산의 리뷰
맛은 좋았는데
사실 다시 재방문은 하지 않을 것 같다.
직원들이 다소 불친절하고
식사 메뉴가 아닌 커피 한 잔 추가도
너무 오래 걸린다.
대기시간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런 부분들은 좀 아쉬웠던 곳.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주도 공항 주변 맛집 추천 - 김희선몸국(강추맛집) (0) | 2022.05.27 |
|---|---|
| 파주 건강한 맛집 추천!- 녹두 ( 예약 필수 & 메뉴 안내) (0) | 2022.05.15 |
| 의왕 왕송호수 맛집 육전국밥 메뉴 및 가격안내(feat.내돈내산) (0) | 2022.04.27 |
| 국수나무 메뉴 및 가격안내(feat.메뉴추천!) (0) | 2022.04.02 |
| 홍익돈까스 안양점(종합운동장근처) 운영시간 및 메뉴 안내 (0) | 2022.02.05 |
댓글